• 즐겨찾기 추가
닫기
조선이공대-IBK기업은행-지역기업 업무협약
2021년 02월 08일(월) 18:18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조선이공대학교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유형을 통한 산학협력 혁신을 위해 IBK기업은행, 지역기업들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선이공대는 최근 IBK기업은행 관계자, 9개 지역 강소기업 대표로 ㈜광원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광원에서 ‘제7차 다자간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조선이공대, IBK기업은행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역 강소기업은 ㈜화인특장, ㈜광원, ㈜광주금형, ㈜동방엔지니어링, ㈜삼원테크, ㈜에드온에너지, ㈜제이엠케이, ㈜탑스텍, 지앤씨(유) 등 9개 업체다.

조선이공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IBK기업은행, 참여기업들과 산학협력 친화적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보유 기자재 및 연구 인력 등을 활용한 기술개발 지원과 산학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IBK기업은행은 기업과 대학에 취업·인재정보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및 취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기회를 제공키로 했다. 참여기업들은 조선이공대 인재 채용 및 기업현장체험 협조, 공동 기술개발 등 산학협력 확대 등에 관한 사항에 합의했다.

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은 “지역 청년취업 확대를 위한 산학협력 활성화의 한 방안으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기업과 연계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중소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인력 매칭을 통한 취업연계에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80100028830000840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