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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6차 인공지능 산업육성 조찬포럼

AI 협약 기업·지역기업 등 100여명 온라인 참여

2020년 12월 09일(수) 18:39
광주시는 9일 오전 인공지능 산업생태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공지능 관련 기업체 관계자, 지역기업 등 100여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제6차 인공지능 산업육성 조찬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5차 포럼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지만, 이날 포럼은 2단계 격상으로 온라인(YouTube)으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는 ‘AI 이제 실천이다’를 키워드로 뉴노멀 시대, 쉬운 인공지능 실천전략을 3부에 걸쳐 발표했다.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시간 지능화, 엣지(Edge) 컴퓨팅, 서비스형 플랫폼 등 인공지능 발전방향에 대해, 2부는 ‘AI as a Service’(인공지능을 클라우드에서 구현해서 제공하는 서비스) 플랫폼 기반의 활용전략을, 3부에서는 활용사례로 ‘Before(바이러스 검사를 기준으로 검사 전) K-방역체계 구축 실천안’을 제시했다.

손경종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엄중한 상황임에도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행보는 멈출 수 없다”며 “인공지능 기업들이 포럼을 통해 기술의 상호 교류·개발 등을 이루고, 광주의 미래 핵심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시키겠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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