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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식정보문화산업 ‘온택트 투자설명회’

유튜브 활용 실시간 소통…지원제도 등 소개 ‘호응’

2020년 11월 25일(수) 18:05
전남도는 지난 24일 지식정보문화 기업을 대상으로‘온택트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설명회는 실시간 온라인 방송 플랫폼인 유튜브를 활용해 펼쳐졌으며,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협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실시간 참여했다.

전남도는 전국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 제도와 함께 콘텐츠 산업의 동향·전망, 전남 투자여건 등에 대해 설명했다. 민간협회인 ㈔한국웹툰산업협회와 나주에 투자한 다국적기업 PTW KOREA㈜, 순천에 투자한 중국기업 ㈜IIE STAR KOREA 등은 영상을 통해 전남만의 투자 매력에 대해 소개했다.

또 현장에 참여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은 도내 ICT 및 콘텐츠 분야 지원시설 현황 및 입주기업 지원제도, 맞춤형 인력 양성사업, 글로벌 마케팅 지원사업 등을 알렸다.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도 혁신도시 입주기업 지원내용과 에너지벨리 기업 자금지원, 에너지신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R&D 지원제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설명했다.

전남도는 이번 설명회로 창업이나 본사 이전, 지점·지사 설립을 계획한 지식정보문화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문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용 전남도 투자유치과장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국내외 맞춤형 투자유치 설명회를 매월 실시할 계획이다”며 “좋은 기업들을 많이 유치해 전남 콘텐츠산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길용현 기자         길용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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