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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체육회 종목별협회 심폐소생술 교육

응급처치법·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2020년 10월 29일(목) 10:37
광주시 북구체육회가 종목별 협회를 대상으로 동호인 운동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시작했다.

북구체육회는 지난 25일 북구 축구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CPR교육을 실시했으며 앞으로 약 35개 종목을 순회하면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폐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인만큼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사용법 등에 대해 알아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 대처능력을 실습 위주로 교육하게 된다.

이상동 북구체육회장은 “심정지 발생 후 시간 경과에 따라 생존율은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종목별 협회 CPR 교육을 통해 북구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족이나 동호인 등에게 일어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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