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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금지 소상공인 지원신청 서두르세요”

광주시, 추석 전 지급…홈페이지 통해 접수

2020년 09월 24일(목) 18:42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시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9차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한 광주시가 추석 전 지급을 위해 25일까지 접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3단계 조치로 영업하지 못한 집합금지시설 6개 업종에 대해 자치구와 연계해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해 서류확인 후 추석 전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 10일 정부 지원대책에서 제외된 유흥주점과 콜라텍 700여곳에 대해서도 시는 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었지만, 이번 정부 추경에 지원대상으로 포함되면서 이들 업종은 제외했다.

지원을 받으려는 소상공인은 지원신청서와 함께 사업장등록증명원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광주시가 지원할 예정이었던 중학생과 학교밖청소년(13~15세)은 정부 지원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제외하고, 고교생‧학교밖청소년(16~24세), 대학생에게 당초 계획대로 교육재난지원금 10만원씩 지급한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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