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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 재개
2020년 08월 05일(수) 19:10
광주경영자총협회(이하 광주경총)가 5일 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에 따라 ‘금요조찬포럼’ 일정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7일 ‘4차 산업혁명 그리고 코로나’를 주제로 한 안홍진 비즈닥터 대표의 강의를 시작으로 ▲ 14일 이경상 교수(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의 ‘코로나 이후 새로운 미래의 준비’ ▲21일 이소영(마이크로소프트)이사의 ‘추락을 거듭하던 마이크로소프트를 세계 시총1위로 이끈 힘’ ▲28일 신은경 전 KBS아나운서·앵커의 ‘나이 들어 인생 멋지게 사는 방법’ 등의 강연이 열린다.

금요조찬포럼은 첨단지구 광주과학기술진흥원 12층 연회장(테크노파크 옆)에서 매주 금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7시~8시 30분까지 열리며 오전 7시~7시 30분 조찬, 7시 30분~8시 30분 1시간 강연이 진행된다.

광주경총 금요조찬포럼은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고의 각계전문가와 저명인사를 초청해 지난 30년 동안 매주 개최해 오고있는 행사다. 지난해 한국기록원의 국내 최장수 포럼으로 공식인증을 받은 바 있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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