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지역 애니메이션제작업체 지원

광주정보문화진흥원, 총3편 12억 규모

2020년 07월 02일(목) 18:47
20CG 다이노스터포스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에서 애니매니션을 제작하는 업제들의 제작지원을 본격화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최근 ㈜퍼니플럭스, ㈜캠프파이어애니웍스, ㈜스튜디오버튼과 제작지원 협약을 맺고 애니메이션 제작 지원에 나섰다.

광주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CG활용 프로젝트 제작 지원사업’은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2편과 극장용 애니메이션 1편 총 3편을 선정해 전체 12억 원 규모다.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에는 ㈜퍼니플럭스의 ‘다이노스터’와 ㈜캠프파이어애니웍스의 ‘뒤죽박죽섬의 빅풋패밀리’가 선정, 2022년 상반기 EBS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극장용 애니메이션에는 ㈜스튜디오버튼의‘공룡시대의 대모험’이 선정돼 내년 하반기 극장 상영 일정으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진흥원은 해당 작품들의 제작 지원과 함께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과 투자 유치, 홍보 프로모션 등 완성된 콘텐츠의 성공적인 시장진출을 위한 지원도 함께할 계획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탁용석 원장은 “매년 1~2편의 광주산 애니메이션들이 지상파와 극장상영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광주의 애니메이션들이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나라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