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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으로 원우들 건강·친목 다졌다

전남매일 제2기 CEO 경제아카데미 트래킹동호회
원우 40여명 참가…군산호수 수변로 둘레길 걸어
김선남 대표이사 “화합과 우정 다지는 계기 되길”

2020년 06월 07일(일) 18:06
전남매일 제2기 CEO 경제아카데미 트래킹 동호회는 지난 6일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와 윤풍식 원우회장을 비롯한 원우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군산시 군산호수 수변로 둘레길 11㎞를 트래킹 하는 제1회 행사를 가졌다.
전남매일 제2기 CEO 경제아카데미 트래킹 동호회는 지난 6일 광주시청에서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와 윤풍식 원우회장, 김종호 미래전략연구원장을 비롯한 원우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트래킹동호회를 개최했다.

트래킹동호회는 CEO경제아카데미 원우들 간 단합과 우정을 다지는 모임으로 올해 첫 발을 내딛었다.

김선남 전남매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일정이 바쁘실 텐데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전남매일 CEO경제아카데미 원우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트래킹을 통해 화합과 우정을 다지고 건강도 챙기는 친목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풍식 원우회장은 “전남매일 제2기 CEO 경제아카데미 트래킹동호회가 첫 발을 내딛었다”며 “원우들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화합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원우들은 전북 군산시 군산호수 수변로 둘레길 11㎞를 트래킹 하며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산호수 둘레길은 대나무 숲과 물속에서 자라는 왕버들 군락지, 수목으로 뒤덮여 있으며 3시간이면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다.

트래킹 행사를 위해 김선남 대표이사가 120만원 상당의 선크림을 전달했으며, 윤풍식 원우 회장과 문병곤, 박창순 고문이 각각 100만원의 협찬금을 냈고 김서중 트래킹동호회 회장이 중식을 제공했다.

김서중 회장은 “일상에 지친 심신의 안식을 찾고 스트레스를 훌훌 털고 싶을 때 수풀이 우거진 숲만큼 좋은 곳이 없다”며 “트래킹을 통해 원우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사전답사를 통한 철저한 준비로 트래킹동호회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매일 제2기 CEO 경제아카데미 트래킹 동호회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 트래킹을 진행한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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