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음 십장생과 만나다

성유진 작가, 21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 전시

2020년 06월 07일(일) 01:34
성유진 작 ‘자가격리’
성유진 작가가 오는 21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ten symbols of longevity(CORONA)’ 전시를 연다.

이번 전시는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 기획전시 시리즈인 ‘광산아트플러스’ 25번째 전시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안녕을 빌어주고픈 작가의 마음을 작품으로 전하는 자리다.

성 작가는 총 23점의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 작품으로 불로장생을 의미하는 십장생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표현한다. 특히, 작가 자신이 십장생으로 참여한 작품들이 주목된다.

성 작가는 “코로나19로 인해 혼란한 사회의 모습과 변화된 모습들을 묘사하고 싶었다. 그 속에서 인간이 지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작업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