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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A등급’

작년 C등급서 2단계 상승…“투명·청렴 조직 최선”

2020년 06월 04일(목) 19:14
광주도시공사는 감사원 주관 2020년 자체감사활동 서면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C등급에서 2단계나 상승하며 감사활동 평가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감사원은 매년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인프라·감사활동·감사성과·사후관리 등 4개 분야를 심사해 A·B·C·D 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

도시공사는 부패취약분야 제도개선, 감사처리절차 준수를 통한 자체감사 공정성 제고, 일상감사 강화 등을 추진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도시공사는 ▲적극적·실효적 예방감사로 행정오류 최소화 ▲기존 감사관행 탈피 부패사각지대 해소 ▲일하는 분위기 조성 기반 구축 등 감사시스템 확립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투명한 감사활동으로 부패없고 청렴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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