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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여수 꿈뜨락몰 활성화 힘 보탠다

ICT기술·아이디어 접목…상생협약

2020년 04월 27일(월) 19:35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와 여수 꿈뜨락몰 청년상인회는 최근 ‘꿈뜨락몰 상권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 했다. /SKT 제공
SKT가 여수 꿈뜨락몰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는 최근 여수 꿈뜨락몰 청년상인회와 ‘꿈뜨락몰 상권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생협약식은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ICT기술과 청년상인회의 아이디어를 접목해 꿈뜨락몰의 환경개선과 멤버십 제휴 등을 추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SK텔레콤은 꿈뜨락몰을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혜택 제공에 나선다.

SK텔레콤 멤버십 고객이라면 꿈뜨락몰 제휴업체에서 누구나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용방법은 SKT멤버십 앱에서 쿠폰을 다운로드 후 계산할 때 제시하면 된다.

이밖에 AR포토존 조성을 시작으로 꿈뜨락몰을 찾는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준비중이다.

김현국 서부마케팅 본부장은 “SK텔레콤 서부본부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빠져 있는 청년상인들과 소상공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호남과 제주 청년 창업자 및 소상공인 대상 상생제휴를 통해 매장 컨설팅, 매장 운영 플랫폼 제공 등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SK텔레콤은 전국 28개 부스트파크에서 로컬 업체와 제휴 이벤트를 운영 중인데 서부 본부에도 광주 상무지구, 목포 근대문화거리, 여수 낭만거리, 전주 한옥마을, 제주시청상권 5곳에서 제휴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T멤버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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