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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친절해”
2020년 03월 05일(목) 09:27
○…종업원이 불친절 하다는 이유로 다짜고짜 볼링장에서 난동을 피운 대학생이 경찰서행.

○…5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19·여)는 전날 밤 11시 30분께 서구 치평동 한 볼링장에서 욕설을 하며 난동을 피우고 이를 말리는 종업원 B씨(29·여)를 주먹과 발로 수회 때린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A씨가 볼링장에 들어갔는데 종업원이 불친절해 난동을 피운 것 같다”며 “얼마나 술을 마셨으면 말 한마디 못할 상태로 경찰서에 실려오느냐”고 혀를 끌끌.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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