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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 모집

내달 7일까지 5개 자치구 50명 접수

2020년 01월 28일(화) 19:36
광주시는 올해 ‘시민과 함께하는 체납정리반’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동구 6명, 서구 11명, 남구 7명, 북구 13명, 광산구 13명 등 총 50명이며, 29일부터 2월 7일까지 5개 자치구에서 접수한다.

체납정리반은 자치구에 소속돼 세무공무원과 함께 소액체납자에 대한 전화납부 안내,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보조 활동을 하게 된다.

상반기에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하고, 근무시간은 자치구 실정에 따라 조정한다. 하반기는 9월~10월말 운영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상반기(3~5월)와 하반기(9~11월)로 나눠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납부안내 전화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으로 체납액 56억원을 징수했다.

체납정리반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거주하고 있는 자치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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