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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 통장단, 소외계층에 성금 330만원 전달
2020년 01월 27일(월) 18:58
서구 양동 통장단은 최근 ‘희망 2020나눔 캠페인’ 성금 330만원을 모금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서구청 제공
광주 서구 양동 통장단(회장 채영숙)은 지난 22일 양동 주민센터에 ‘희망 2020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330만원을 전달했다.

양동 통장단은 관내 저소득층 돌봄 이웃을 위해 매년 겨울 직접 성금을 모금해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변미자 양동주민센터 동장은 “매년 겨울마다 소중한 성금을 모금해 주신 양동 통장단에게 감사하다”며 “이 성금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함으로써 정과 사랑이 넘치는 양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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