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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2·3·4 청년특보 350명’ 임명
2020년 01월 21일(화) 20:51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예비후보가 최근 청년특보단 발대식을 갖고, 청년 정책 발굴과 청년 인재 육성을 같이할 ‘2·3·4 청년’ 350명을 청년특보로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내 삶 바꾸는 진짜 정치, 청년이 여는 더 나은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발대식은 김대현씨(46·음악가), 윤한결씨(37·사업가), 정희찬씨(26·대학생) 등 20∼40대의 다양한 직업군 청년 350명이 참여했다.

이 예비후보는 청년 한 명 한 명에게 ‘이용빈 청년특보’ 임명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김형균 정책특보는 이용빈의 ‘청년공약 2·3·4’를 설명했다. 이 공약은 20대, 30대, 40대의 생애 주기별로 나눠 담았다.

청년특보단은 이용빈 후보의 ▲청년 정책 발굴 ▲청년 인재 육성 ▲미래 청년정치인 준비 ▲경선·총선 승리 디딤돌 등 ‘이용빈의 반가운 캠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 예비후보는 “청년 세대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정치권의 청년정책은 다양하지만 청년의 마음에 와닿지 못한다”며 “정년정책의 핵심은 청년이 동등해지는 것이다. 청년들의 힘이 되고,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서 가장 큰 힘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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