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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우한 폐렴 사람간 전염 선제대응을”
2020년 01월 21일(화) 20:44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간 전염이 확인된 만큼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강력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중국 우한에서 폐렴 집단발병 사태를 일으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간에 전염된다고 중국 보건당국이 발표했다”면서 “더구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중국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음으로써 위기의식은 커져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또 “모든 감염병은 초기대응이 중요하다. 정부는 중앙방역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각 의료기관과도 유기적 협조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병운 기자         강병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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