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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로 민생해결…광주 신경제지도 완성”

미디어·ICT 정책 전문가…미래사업 추진 앞장
■ 고삼석 더불어민주당 서구을 예비후보

2020년 01월 21일(화) 20:40
“미디어·ICT 정책 전문가 경험을 살려 광주의 ‘디지털 신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려 광주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해 민생을 해결하겠습니다.”

고삼석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예비후보는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 국가와 광주시민을 섬기는 길로 가겠다”며 “임명직이 아닌 선출직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미디어, 정보통신기술 정책전문가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세 분의 대통령을 직접 보좌하면서 정치와 행정을 배웠다”며 “세 분의 대통령께서 하셨던 것처럼 주권자인 시민을 하늘처럼 모시겠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자격이 되는지, 능력이 있는지 숙고에 숙고를 거듭했다”며 “쉽지는 않겠지만, 멸사봉공하는 공복의 자세로 시민들의 좋은 대변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고 예비후보는 미디어 ICT 정책전문가다. 국회에 비서관으로 들어갔다 청와대·방통위 등에서 오랫동안 공직생활을 했다. 차관급 정무직인 방통위 상임위원으로는 최장수인 5년 5개월을 재직하고 지난해 연말 퇴임했다.

그는 “광주시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해 첨단산업·미래전략산업 중심으로 경제체질의 대전환 추진하고 있다”며 “미디어 ICT 정책전문가로 광주의 미래전략을 책임 있게 끌고 갈 전문역량을 갖춘 맞춤형 후보다”고 강조했다.

대표 공약으로 ▲디지털 기반 광주의 신경제 지도 완성 ▲디지털 기업 생태계 구축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사람 중심 생활공동체 복원 등을 제시했다.

고 예비후보는 “선거에 늦게 뛰어든 만큼 발로 열심히 뛰겠다”며 “진정성을 갖고 정치신인의 패기와 최장수 차관급 방통위 상임위원으로서 경륜을 겸비한 후보라는 점을 시민들께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광주 시민의 대변자가 되겠다. 새로운 광주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 갈 큰 일꾼이 되겠다”며 “부모님처럼, 형제처럼 애정을 갖고 성원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고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를 탄생시킨 광주시민께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그리고 2020년 정권 재창출을 위해 이번 총선에서 검증된 일꾼, 유능한 일꾼을 선택해달라”며 “지금 이 순간 이후 시민과 민주당 당원 여러분만 믿고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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