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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편한 더 나은 광산 만들겠다”

경제산업 전문가 경험 토대 기업유치 등 추진
■ 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 예비후보

2020년 01월 20일(월) 19:25
“튼튼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경제중심도시 광주’를 만들고, 모두가 살기 편한 ‘더 나은 광산’을 만들겠습니다.”

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는 “경제는 IMF 때보다 더 어렵고, 사회는 저출산·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나라가 어렵고 힘들 때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민생을 살펴야 할 정치는 보이지가 않는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가기 위해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경제산업 전문가다. 문재인 대통령후보 경제산업특보와 대선캠프 일자리위원회 위원,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지역경제정책관을 역임했다.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재임하며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인공지능(AI) 산업기반 구축, 광주·전남 에너지융복합단지지정, 공기산업 클러스터 조성 예타 추진, 코스메디케어 기반구축, 에너지 산업종합지원센터 유치, 빛그린산단산학융합지구 조성, 고령친화형 라이프케어 로봇 실증기반 조성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을 추진했다.

김 예비후보는 “중앙부처, 기업, 연구소 등과 네트워킹이 형성돼 있어 누구보다 정부예산, 기업투자 유치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위축돼 가는 광산과 광주의 일자리 만들기를 해낼 수 있다”고 자부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표공약으로 ▲광주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AI 글로벌 기업유치 등 인공지능산업 기반 구축 ▲공기산업클러스터 조성 ▲지하철 2호선과 하남산단·평동산단 연계 경전철 추진 ▲산업단지별 특화산단 조성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모두가 살기 편한 광산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의 노후화된 산업단지를 혁신해 일터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자녀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주의 미래를 위해 유능하고 깨끗한 경제전문가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정치적 구호만 외치는 사람들에게 광주경제를 맡길 수 없다”며 “지난 30년간 쌓아온 경제산업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인맥,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지치지 않는 열정을 가진 새로운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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