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목포 경제 패러다임 바꿀 유일 대안”

목포 청년 100여명 우기종 예비후보 지지선언

2020년 01월 20일(월) 19:23
목포지역 청년 100여명은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우기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목포지역 청년들이 우기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우기종을 지지하는 목포 청년모임(대표 이용철)’ 소속 100여명은 지난 19일 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용률과 실업률 등 목포의 경제지표가 전남 최하위이며, 산업구조 또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해 실업과 빈곤 상태에 빠져있다”며 “경제 패러다임의 교체를 통해 목포를 재창조하는 4월 총선에서 목포 청년에게 희망을 줄 인물인 우기종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우 예비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 통계청장, 전남 정무부지사 재직시 혁신의 성공사례를 보여주었다”며 “우 예비후보의 경험과 패러다임만이 희망없는 목포의 대안이다”고 주장했다.

우 예비후보는 “경선과 본선에서 목포 청년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기대한다”며 “이번 총선은 목포로부터 새로운 바람이 불 것이다”고 말했다.
/정근산 기자         정근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