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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영화관에서 마시자"
2019년 12월 16일(월) 18:45
○…영화관에서 술을 마시며 소란을 피운 60대가 경찰서행.

○…16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69)는 전날 오후 3시께 서구 치평동 한 영화관에서 술을 먹고 고성방가를 하는 등 20여분 간 관람객들을 방해한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A씨는 20여명의 일행과 함께 1차로 술을 마신 뒤 영화관에서 2차를 즐기려 한 것 같다”며 “공중도덕을 모르는 나이도 아니고 조용히 관람해야 하는 영화관에서 떠들고 술을 마시면 어떻게 하느냐”고 혀를 끌끌.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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