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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일 “어촌뉴딜 300 사업비 915억 확보”
2019년 12월 12일(목) 19:02
대안신당 윤영일(해남·완도·진도) 의원은 12일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어촌뉴딜 300’ 사업지로 해남·완도·진도지역 11개 항이 선정돼 총사업비 915억6,7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 통합개발을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으로,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별 사업은 ▲해남 258억3,600만원(갈산항·남성항·성산항) ▲완도 408억6,900만원(당인항·명사항·모도항·신구항·용출항) ▲진도 248억6,200만원(가사항·귀성항·회동항) 등이다.

윤 의원은 “어촌뉴딜 사업에 해남·완도·진도에 11곳이 선정된 것은 군민 모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다”며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곳도 내년엔 반드시 지정돼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울=강병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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