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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사랑의 김장김치’

420kg 담가 독거노인 등 42가구에 전달

2019년 12월 11일(수) 19:48
광주환경공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들에게 전달할 ‘2019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환경공단은 지난 10일 남구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에서 임직원 및 노조 관계자 등 20여명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장김치 420kg은 10kg씩 42박스로 포장돼 무의탁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42가구에 전달됐다.

김치 전달을 위해 공단은 직원들 급여에서 일정부분 공제해 자체적으로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했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가 우리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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