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수창초 최현규 최우수선수상

13일 2019광주야구소프트볼인의 밤 시상식

2019년 12월 09일(월) 19:50
수창초의 지난 6월 제26회 광주야구인 동우회장기 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장면.
제19회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수창초등학교가 오는 13일 오후 6시 광주시체육회 국민생활관에서 열리는 2019 광주시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감독상과 최우수선수상을 받는다.

9일 광주시야구협회에 따르면 수창초는 지난달 전국대회인 제19회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하며 제17회 대회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에 류창희 수창초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투수 최현규(6년)가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우수선수상은 제4회 대구시장기(제49회 회장기)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 준우승을 한 대성초의 김근화(6년), 우수감독상은 신경호 대성초 감독이 받는다.

2019 U-15전국유소년야구대회 준우승팀인 충장중 나길남 감독과 최한결(3년),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여고부 은메달을 차지한 김정진 명진고 감독과 윤은비(3년)가 각각 우수감독상과 우수선수상을 수상한다. 역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남고부 동메달을 획득한 동성고 김재덕 감독과 김민규(3년)도 우수감독상과 우수선수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광주대회에서 초·중등부 타격 1,2위 선수들에게는 타격상이 주어진다.

서석초 허유준(6년·22타수 13안타·0.591)과 충장중 서하은(3년·25타수 14안타·0.560)이 타격 1위에 올라 최우수타격상(협회장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성초 이태훈(6년·27타수15안타·0.556)과 진흥중 김준연(3년·37타수17안타·0.459)은 타격 2위를 하면서 우수타격상(동우회장상)을 받는다.

이밖에 이상영 ㈜청연 대표에 감사패, 이정현 전 동성고 야구부장에 공로패가 주어지며 최우수심판상은 박상섭 심판이 수상한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