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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술도 못먹어?”
2019년 11월 27일(수) 18:51
식당에서 술을 그만 마시고 귀가를 종용한다며 업주를 폭행한 50대가 경찰서행.

2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55)는 전날 저녁 7시 20분께 서구 쌍촌동 한 식당에서 ‘술을 그만 먹고 귀가하라’고 말했다며 업주 B씨(62)를 폭행한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혼자 몇 시간 동안 계속 술을 마시는 손님에게 귀가를 말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느냐”며 “화낸 것도 아니고 좋게 말로 했는데 주먹을 휘두르면 어떻게 하느냐”고 고개를 절레절레.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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