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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좀 그만 태워”
2019년 11월 18일(월) 19:30
○…집 마당에서 쓰레기를 태운다며 집안으로 들어가 행패를 피운 50대가 경찰서행.

○…18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52)는 전날 오후 4시께 서구 농성동 B씨(78)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쓰레기 좀 그만 태우라’며 욕설을 하고 행패를 부린 것.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밖에서 종이박스를 주워와 집 마당에서 수시로 태워서 숨 쉴 수가 없었다”며 “이날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집으로 찾아가 한소리 하려고 했다”고 진술.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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