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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애인역도연맹 박광혁 3관왕

전남 이미옥 육상 3관왕 4연패

2019년 10월 17일(목) 19:24
광주장애인역도연맹 박광혁/광주시장애인체육회 제공
광주장애인역도연맹 박광혁이 17일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도 3관왕을 차지했다. 박광혁은 남자 -80㎏급 벤치프레스종합 OPEN(선수부) 359㎏, 웨이트리프팅 187㎏, 파워리프팅 172㎏으로 각각 1위에 올랐다. 특히 웨이트리프팅에서는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광주장애인육상연맹 이승훈은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100mB T11(선수부)에서 12초55로 금메달을 획득, 전날 남자 400mB T11(선수부) 금메달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광주시체육회 김세정은‘여자 수상 개인전 1,000m PR1’과 ‘여자 수상 개인전 여자 수상 개인전 1,000m PR2’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광주장애인수영연쟁 한애자와 임창건도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대회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전남도 다관왕 레이스가 이어졌다.

전남농아인체육연맹 이미옥은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DB(선수부)에서 26.75m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전날 창던지기와 포환던지기 금메달을 획득했던 이미옥은 이날 메달로 3관왕 4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전남장애인사이클연맹 천상언도 남자 개인도로 75㎞ 이내 C1(선수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남장애인배구팀(남)이 결승에, 남자 뇌성마비(7인제) 축구가 4강에 진출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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