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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보틀 라이브'

18일 '추억소환 콘서트' 주제 핑크노이즈서

2019년 10월 15일(화) 18:22
일렉트로닉 팝 여성 듀오 ‘원보틀’ 공연 모습.
[ 전남매일=광주 ] 이보람 기자 = 추억과 함께하는 원보틀(One Bottle)의 추억소환 콘서트 ‘BOTTLE LIVE(이하 보틀라이브)’의 올해 마지막 공연이 오는 18일 오후 7시 핑크노이즈에서 열린다.

보틀라이브는 ‘추억소환 콘서트’라는 주제로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영화 ‘라라랜드’ OST 등 추억이 담긴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영상에 맞춰 원보틀의 스타일로 재탄생 된 OST를 부르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RODEN(로든), LIVE O(라이브 오)와 함께 꾸려 다양한 목소리와 음악적 색깔을 통한 아티스트 간 협업도 엿볼 수 있다.

일렉트로닉 팝 여성 듀오 원보틀은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진행하는 ‘2019문화예술펀딩프로젝트 만세만세 만(萬)만(滿)계’에 참여해 총 세 번의 보틀라이브 공연을 진행 중이다.

보틀라이브는 지역 음악인 원보틀이 기획한 고유 콘텐츠로 연 초 기획해 한 해 동안 진행하는 시즌제 공연이다. 문화예술펀딩프로젝트 만만계를 통해 개발 및 재원 조성, 자생력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공연 콘텐츠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관람료 무료.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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