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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남도음식문화큰잔치서 ‘극찬’
2019년 10월 15일(화) 16:13
[전남매일=동부취재본부] 한정길 기자=곡성군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26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 참가해 곡성의 맛과 멋을 알렸다.

곡성군은 시·군 대표 진설음식, 음식 전시, 음식명인관, 남도음식경연대회, 남도장터, 남도 피크닉홀 6개 분야에 참가했다.

곡성의 풍부한 식자재를 이용한 다채로운 음식에 방문객들은 큰 호응을 보였다.

특히 남도장터와 남도피크닉홀에서 판매된 곡성참옻농장의 참옻진액, 석곡 우리식당의 닭숯불석쇠구이, 다슬기수제비는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중 다슬기수제비는 남도음식경연대회 단품요리부분에서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남도음식경연대회에서는 일반부에 참가한 양미숙 씨, 허진 씨가 토란을 활용한 토란참게수제비, 토란영양밥 등의 요리를 선보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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