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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대항해의 시작

광주MBC 창사 55주년 특집
13·20일 오전 8시 2·3부 방송

2019년 10월 08일(화) 17:19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다가오는 2020년은 급속하게 변하는 대외 경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4차 산업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국가 간 생존경쟁은 치열해지고 기존 국가 간 질서와 산업의 변화를 통해 세계는 다시 한번 대항해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인구 절벽과 지역 불균형 등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들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어서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물음도 끊임없이 제기될 것이다.

이러한 세계적 전환기에 광주전남이 선택한 성장 전략은 무엇일까. 광주MBC가 4차 산업혁명시대 광주·전남의 대항해 전략은 무엇인지 진단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광주MBC 창사 55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3주 연속 대토론 ‘광주·전남 대항해의 시작’이 지난 6일 1부 ‘글로벌 에너지 신산업 수도’를 시작으로 오는 13일과 20일에 2부와 3부를 방송한다.

2부(13일 오전 8시)는 ‘AI 기반 미래 산업의 중심’을 주제로 이용섭 광주시장, 김기선 광주과기원 총장, 장석영 과기부 정보통신실장,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가 출연한다.

4차 산업혁명과 국내 AI 개발과 활용 수준, AI 산업의 특징과 지역 기반 신산업 육성 등을 진단하고 논의한다.

3부(20일 오전 8시)는 ‘첨단제조업시대, 광주 자동차산업’을 주제로 이병훈 광주문화경제부시장, 조철 산업연구원 실장, 최남호 산자부 자동차시스템산업국장, 김태년 자동차협회 위원장이 출연한다.

제조업 생태계 변화와 광주 자동차 산업과 부품 산업의 현주소 및 친환경자동차산업과 부품 산업의 전망과 성공 전략, 광주형일자리 진행 상황과 향후 과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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