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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통학로·하수도정비 등 특교세 25억”
2019년 09월 09일(월) 19:50
광주 동구지역의 노후주거환경정비·하수암거 설치·통학로 안전보행 환경 조성 등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예산이 확보됐다.

바른미래당 박주선(광주 동남을) 의원은 9일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한 특교세는 ▲문화가 빛이 되는 동명마을 만들기 10억원(일반) ▲계림동 금호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 10억원(일반) ▲서석초교 주변 도로개설 및 보도정비 5억원(재난안전)으로 총 25억원 규모다.

박 의원은 “동명동 일원은 열악한 주거환경, 금호아파트 인근은 상습침수, 서석초 주변은 노후 통학로로 인해 민원이 제기됐던 곳이다”면서 “앞으로도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숙원사업들을 해결해 주민들의 재난위험 해소와 주거복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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