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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지역-정부 소통창구 역할할 것”

국가균형발전위, 광주·전남 대학생 현장방문

2019년 09월 08일(일) 18:55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난 6일 한국전력공사에서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국가균형발전 대학생 현장방문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광주시·전남도·한국전력공사·한국농어촌공사가 참여해 광주·전남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최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통기획관겸 대변인을 겸임하게 된 조오섭 소통기획관의 정책특강에 이어 빛가람혁신도시 발전계획, 농어촌공사와 한국전력공사의 채용 요강설명도 진행되는 등 지역 대학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참여 대학생 홍보 이벤트, 활동 우수자 인증서 발급,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조오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은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지역주도형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공공기관 채용요강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현장방문과 같이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중앙정부 차원에서 소통 창구역할을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11개 권역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대학생 현장방문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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