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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소통기획관, 국가균형발전위 대변인 임명

‘생활SOC복합화’ 지역주도형 새 패러다임 제시

2019년 09월 02일(월) 18:51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는 2일 조오섭 소통기획관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조오섭 균형위 신임 대변인(소통기획관 겸임)은 “문재인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생활SOC복합화’를 통해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문재인 대통령의 성공이 곧 대한민국이 성공하는 길이다”고 말했다.

‘생활SOC 복합화’는 지역이 주도적으로 필요한 생활SOC를 선택해 복합화를 기획하고 중앙정부는 행·재정적인 지원을 하는 지역주도형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조 대변인은 지난 5월 광주에 직접 내려와 균형위 주관 ‘생활SOC복합화’ 광주·전남 시민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정책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조 대변인은 담양 출신으로 전남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제6·7대 광주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시의회 운영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시의회 원내 대표의원 역임했고, 지난 대선에서는 광주시당 전략기획본부장을 맡아 당 대표 1급 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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