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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강화·연구환경개선 기반 사업추진”

광주복지재단, 운영방향 공유 '민·관·정·학 간담회'

2019년 08월 22일(목) 20:17
광주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오후 빛고을노인복지타운 내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에서 복지계 및 민·관·정·학 인사 40명을 초청, 재단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신일섭 대표이사는 “본연의 역할인 정책연구 기능 강화를 위해 연구환경 개선과 연구에 기반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재단 운영방향을 밝혔다.

또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은 사회공헌 중심으로, 효령노인복지타운은 노인일자리 중심으로 각 타운의 사업을 특성화해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민·관·정·학의 복지계 인사들 또한 재단운영 방향성에 공감하고 제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각 대학 사회복지 학과장을 중심으로 한 학계에서는 연구인력 확충과 현안 위주의 소극적 연구보다 미래지향적 연구를 주문했다.

사회복지현장 직능단체는 재단이 복지 싱크탱크로서 주도적으로 광주복지를 이끌어 갈 것을 주문했다.

신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재단운영에 대한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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