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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주중국총영사관, 차이나센터에 ‘금채흑단 병풍’ 기증
2019년 08월 22일(목) 18:52
주광주중국총영사관, 차이나센터에 ‘금채흑단 병풍’ 기증

쑨 시엔위 총영사, “ 한·중수교 27주년 우정의 징표”



주광주중국총영사관이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과 한중수교 27주년을 기념해, 광주시 차이나센터에 ‘청명상하도 금채흑단 7폭 병풍’을 기증했다.

쑨 시엔위 총영사는 22일 오전 광주시 서구 쌍촌동 광주차이나센터 접견실에서 조경완 차이나센터장과 기증품 증서 서명식을 가졌다.

베이징에서 제작된 이 병풍은 남송시대의 태평성대를 묘사한 청명상하도의 부분을 음각 금채한 것으로, 폭 480㎝, 높이 180㎝로 흑단목에 제작됐으며 무게는 300㎏에 달한다.

쑨 시엔위 총영사는 “제5회 중국문화주간에 맞춰 중국의 예술품을 차이나센터에 기증하게 돼 기쁘다” 며 “광주시와 중국 간의 더 깊어진 우정의 징표로 받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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