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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죄를 저질렀냐고"
2019년 07월 18일(목) 19:13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선수촌서 행패를 부린 뒤 경찰관을 폭행한 60대가 경찰서행.

○…18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술에 취한 최 모씨(68)는 전날 오후 6시께 광산구 우산동에 위차한 선수촌 입구에서 자원봉사자 A씨(24)에게 침을 뱉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내가 무슨 죄를 저질렀냐’며 생떼를 쓰다가 경찰관 목을 손으로 치는 등 난동 를 피운 것.

○…뒤늦게 술에서 깬 최씨는 경찰에서 “실수로 자원봉사자 쪽으로 침을 뱉었다. 고의는 없었다”며 뒤늦은 후회. /윤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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