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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2019년 07월 16일(화) 16:46
◇연의 편지=학교 폭력의 후유증으로 새로운 학교에서도 겉돌고 있던 주인공 소리에게 발신인 불명의 편지가 도착한다. 학교의 지름길, 반 친구들의 얼굴과 이름표, 선생님의 특징을 설명하며 소리가 새 학교에 빨리 적응하면 좋겠다고 응원해준다. 손봄북스. 264쪽. 1만5,000원.



◇기질에 맞게 하브루타 하라!=나와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육아 방식을 찾아 주는 육아 안내서다. 부모가 자신과 자녀의 기질을 알고, 그것에 맞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있다. 브레멘플러스. 192쪽. 1만2,000원.



◇7일, 168시간=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을 위해, 시간을 다스리며 시간의 주인이 되는 시간관리 법칙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아울러 시간의 효율적 사용과 함께 업무 생산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는 실천적 기술들을 파헤친다. 스노우폭스북스. 280쪽. 1만5,800원.



◇풍선=1986년 발표 이후 순수한 노랫말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곡 ‘풍선’이 33년 만에 그림책으로 만들어져 독자들을 만난다. 뮤지션 이두헌의 맑은 가사와 그림책 작가 최은영의 섬세한 그림이 만나 빛나는 유년의 순간들을 아름답게 펼쳐 보인다. 창비. 48쪽. 1만3,000원.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각 도시에서 예술가가 사랑했던 장소부터 유명한 관광지까지, 섬세하고 아름다운 색감의 일러스트로 다양한 유럽 도시에 대한 여행 정보를 상세하게 묘사한다. 그린북. 112쪽. 2만3,000원.
/이보람 기자         이보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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