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Artist on the road

예술의 거리 작가회 아트마켓 초대전

2019년 07월 16일(화) 16:46
조정태 작 ‘상식을 논하다’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예술의 거리 작가회(회장 최재영)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광주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문화예술의 도시 광주를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전시를 마련했다.

‘빛나는 거리, 예술로 궁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Artist on the road’ 특별전이 예술의 거리 원갤러리와 나인갤러리, S갤러리 3곳에서 릴레이 전시로 이어진다. 지난 13일 원갤러리에서 오픈 행사를 가졌다.

예술의거리 작가회와 화랑이 협업해 화랑의 기존 작품을 판매하며, 작가들이 직접 준비한 소품이나 가죽공예 작품 등도 판매한다.

참여작가는 조규철, 조정태, 조근호, 최향, 최재영, 한승희, 정해영, 진시영, 이정래, 오지선, 박지택 등 총 18명이다.

원갤러리에서 오는 27일까지, 나인갤러리에서 18~27일, 이어 S갤러리에서 8월10~17일 다양한 매체로 표현된 작가의 작품과 아트상품을 만날 수 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