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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민안전보험 오늘부터 시행

재난·재해 피해시 최대 1,000만원 보장

2019년 06월 30일(일) 18:19
목포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 시민의 삶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제일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주민등록상 목포시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하고, 오는 7월 1일 부터 약정기간인 1년 간 각종 사고 및 재난에 따른 보험·보장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보험사와의 계약을 통한 이번 보험의 주요 보장범위는▲폭발,화재,붕괴,산사태사고로인한상해사망▲폭발,화재,붕괴,산사태사고로인한상해후유장애▲대중교통이용시상해사망▲대중교통이용시상해후유장애▲강도상해로인한사망▲강도상해로인한후유장애▲자연재해(일사병,열사병포함)로 인한 사망▲스쿨존 교통상 해부상 치료비 8개항목이다.

해당 피해를 입은 목포시민이면 전국 어느 곳에서 사고를 당해도 다른 보험가입여부와 상관없이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만15세 미만자는 사망 사고시 보험대상에서 제외된다.
박승경 기자         박승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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