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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산 무안군수, 특별 작목 농가 현장방문

무안 스마트팜 선도농가 지원 확대
김 산 군수, 농가 현장방문 등 밀착행정 눈길

2019년 06월 18일(화) 18:12
김산 무안군수는 직접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경청·소통에 따른 의견들을 농정에 반영하기 위해 특별 작목 농가들을 현장 방문했다. /무안군 제공
무안군이 지역 내 스마트팜 선도농가에 대한 지원을 넓히고 있다.

특히 김산 무안군수는 직접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경청·소통에 따른 의견들을 농정에 반영하기 위해 농가들을 현장 방문하기도 했다.

18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시설원예 스마트팜 설치 사업으로 도비 및 군비 1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노지 양파 스마트팜시설 설치를 위해 국비 및 군비 6억원을 투입하여 21농가 32ha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 군수는 올해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시설을 설치한 일로읍 최한심 구아바 재배농가를 방문했다. 김 군수는 스마트 시설 및 재배현장을 둘러보고 재배경험, 판로확보 및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또 일로읍 한 블루베리 재배농가올해 군으로부터 '첨단스마트팜 기반조성사업'을 통해 각종 환경센서 및 제어 프로그램, 관비기 및 관수시설 등 복합환경제어 스마트팜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 군수는 "선심성·홍보성 지원이 아닌 지역 실정에 맞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얼마든지 지원할 계획이다"며 "농민들도 스마트팜 도입에 적극적 관심을 가지고 있어 미래농업을 견인하는 정책사업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주현 기자         박주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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