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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도서 해상교통 안전 토론회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개선·도서민 이동권 확보 등 논의

2019년 06월 18일(화) 18:12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최근 신안군청 대강당에서 '도서지역 해양교통안전 확보' 입법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신안군 제공
[전남매일=신안]이주열 기자=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실은 최근 신안군청 대강당에서 '도서지역 해양교통안전 확보' 입법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도서주민·관광객들은 안개 등 시계제한으로 여객선 장기간 출항통제와 운항 대기에 따른 불편사항, 출항 통제기준의 불확실성 등의 문제점을 진단해 입법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개선을 통한 교통체계의 효율성 증진 방안과 해양안전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열렸다.

정재용 목포해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주제발표는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사정책연구실 김영두 실장이'ICT기반 중소형 선박 충돌경보시스템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서 의원은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양 국가로, 도서주민의 해상교통 안전은 어디서나 최우선의 가치다"며, "안전한 환경에서 도서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편리하게 해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입법 및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열기자         이주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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