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강진 '찾아가는 거리상담' 인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존감 알리기 진행

2019년 06월 10일(월) 17:28
강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제1회 강진교육 한마당에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강진군 제공
[전남매일=강진]한태선 기자=강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제1회 강진교육 한마당에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센터의 상담 부스에서는 '넘어져도 괜찮아!'라는 주제로, ▲자존감 알리기 ▲로젠버그 자존감 지수 검사 ▲자존감 오뚝이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심리 검사 및 오뚝이 만들기에 참여한 아동·청소년은 약 150명으로 집계됐다.

김은희 센터장은 "청소년들에게 자존감에 대해 알리고,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며 "강진 청소년들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청소년 및 부모상담, help call 청소년전화 1388운영, 인터넷중독 예방교육, 진로탐색, 아웃리치, 심리검사, 학교폭력예방교육, 위기청소년상담 및 사례관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61-432-1388)로 문의하면 된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