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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 진도군 홍보대사로 위촉

"농수특산품, 문화·관광 알리는데 앞장 서 나갈 예정"

2019년 06월 06일(목) 17:50
[전남매일=진도]박병호 기자=진도군은 인기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송가인 씨(사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송가인 씨는 최근 TV 조선 '미스 트롯'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해 전국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인지도 높은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보배 섬 진도군의 문화·관광·농구 특산품의 우수성 등을 널리 알리는 등 소통을 보다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송가인 씨는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고향 보배섬 진도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송가인씨는 진도군의 자랑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가수로 성장이 기대된다"며 말하고 "진도군의 홍보대사라는 자부심을 느끼고 진도군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병호 기자         박병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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