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노인복지-AI·바이오헬스케어 사업 협력”

광주복지재단-광주테크노파크 ‘업무협약’

2019년 06월 04일(화) 17:42
광주복지재단은 4일 재단 회의실에서 광주테크노파크와 인공지능(AI)·바이오헬스케어 및 노인복지 사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공동 연구사업 개발추진,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교환, 신규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민선 7기 핵심공약인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를 선점해 미래 먹거리 창출’, ‘노후걱정 없는 행복한 광주’를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이행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신일섭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은 노인돌봄·생활안전·삶의 질 영역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광주테크노파크와의 업무협약으로 첨단기술과 연계한 노인관련 사업들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