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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광주·전남 유망 Start-Up 대상

제4회 뻔뻔한 크라우드펀딩 예선대회

2019년 05월 26일(일) 17:29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은 최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오픈트레이드(주) 등과 같이 광주·전남 유망 스타트업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제4회 뻔뻔(Fun Fund)한 크라우드펀딩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 제공
[전남매일=광주]서미애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 광주지원은 최근 광주과학기술원에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오픈트레이드(주) 등과 같이 광주·전남 유망 스타트업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제4회 뻔뻔(Fun Fund)한 크라우드펀딩 예선 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주과학기술원 창업진흥센터 등 15개 단체로부터 벤처기업 24개사를 추천받아 역량강화 교육과 멘토링을 실시하고, 해당 기업으로부터 IR자료를 제출받아 서면심사를 통해 8개사를 선정했다.

대회 당일에는 8개사의 IR 발표내용을 토대로 온라인중개사·펀딩성공 CEO 및 벤처캐피탈로 구성된 전문평가단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청년창업사관학교로 구성된 청중평가단의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4개사를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평가결과 우수기업으로 다옴(대표 신혜인), 에스엔제이솔루션(대표 송성빈), 사우스포게임즈(대표 박상우), 유니즈소프트(대표 윤요환) 총 4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우수기업에는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표창과 각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우수기업으로 입상한 4개 기업은 약 2개월의 준비과정을 거쳐 8월 실제 크라우드펀딩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 광주지원은 선정된 기업들이 실제 크라우드펀딩에 착수하도록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며, 크라우드펀딩 설명회 및 크라우드펀딩 예선대회를 개최해 창의적·혁신적인 지역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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