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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도시민초청 귀농 팜투어

백운동 별서정원·하멜기념관 등 탐방

2019년 05월 23일(목) 17:12
강진 팜투어 체험단은 문화재청 국가지정 명승으로 승격된 백운동 별서정원, 조선과 네덜란드의 만남을 기록한 하멜기념관 등 명소를 탐방했다. /강진군 제공
강진군은 최근 광주시민 30명을 초청해 귀농 팜투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팜투어 체험단은 문화재청 국가지정 명승으로 승격된 백운동 별서정원, 조선과 네덜란드의 만남을 기록한 하멜기념관 등 명소를 탐방했다.

또 귀농인이 운영하는 열대작물 무농약 바나나 농장을 방문, 강진으로 귀농을 결심하게 된 계기와 성공사례 등을 직접 들었다.

귀농인협의회 운영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귀농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도 나눴다.

예비 귀농인 최난희씨는 "탐진강을 따라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강진이 갖고 있는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예비 귀농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얘기와 아름다운 풍경, 푸근한 정, 맛난 음식에 반했다"고 말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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