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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뭔데 날 쳐다봐”
2019년 05월 15일(수) 18:32
○…술에 취해 길거리에서 자신을 쳐다본다며 아무 이유 없이 주먹을 휘두른 20대가 경찰서행.

○…15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서 모씨(28)는 이날 새벽 1시 30분께 서구 치평동 한 빌딩 뒤편에서 술에 취한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며 국 모씨(23)의 얼굴에 침을 뱉고 폭력을 행사한 것.

○…이를 조사하던 경찰은 “길을 지나다 보면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볼 수도 있지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행인에게 갑자기 시비를 걸어 다짜고짜 주먹질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고개를 절레절레.
/김종찬 기자         김종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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