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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관광지 순환 셔틀버스' 개통

11월1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운행

2019년 05월 15일(수) 18:05
강진군은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관광지 순환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강진군 제공
[전남매일=강진]한태선 기자=강진군은 11월10일까지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관광지 순환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권역별 관광지 순환 셔틀버스'는 하멜권역, 다산권역, 청자권역 3개 권역으로 나눠 운행된다.

운행일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이다. 1일 탑승(PASS)권을 구입하면 당일에 한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하멜권역은 무위사, 백운동원림, 이한영생가, 하멜기념관이다. 청자권역은 가우도출렁다리(저두), 고바우전망대, 청자촌, 마량항이다. 다산권역은 강진만생태공원, 석문공원 사랑+구름다리, 다산박물관, 백련사, 가우도출렁다리(망호)다.

운행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시간 간격이다. 탑승권(1일 프리패스권)은 강진종합버스터미널에 비치된 발권기와 강진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1일 PASS권 소지자에 한해 청자박물관, 다산박물관, 가우도 해양레져, 한국민화뮤지엄 등 지역 내 주요 관광지 입장료와 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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