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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바다수도 완도서 푸른 바다 그리다

바다식목일 기념행사 성료

2019년 05월 13일(월) 17:35
제7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이 지난 10일 청정바다수도인 완도의 해변공원에서 '함께 Green 바다, 함께 Green 미래'를 주제로 개최됐다. /완도군 제공
[전남매일=완도]최규욱 기자=제7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이 최근 청정바다수도인 완도의 해변공원에서 '함께 Green 바다, 함께 Green 미래'를 주제로 개최됐다.

13일 완도군에 따르면 '바다식목일'은 바다 속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바다 사막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관심 속에서 바다 숲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제정된 국가 기념일로 매년 5월 10일, 전국 각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7회를 맞은 이번 기념행사에는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신우철 완도군수, 윤영일 국회의원, 기관 사회단체장,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먼저 모든 참석자들이 바다식목일의 취지와 바다 숲 조성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화되는 바다 사막화', '바다식목일로 생태계 복원'의 주제로 연극 공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100년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해양치유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정한 환경이 중요하기에 바다를 보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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