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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주서 갤럭시 s10 ‘팬 파티’

인기 뮤지션 지코의 총괄 디렉팅으로 풍성한 무대 꾸며

2019년 03월 03일(일) 17:32
3일 삼성전자는 ‘갤럭시 S10’ 국내 출시를 갤럭시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갤럭시 팬 파티’를 광주 동구 커피볶는 집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 제공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삼성전자가 ‘갤럭시 S10’의 국내 출시를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갤럭시 팬 파티’를 광주에서 진행했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광주 동구 커피볶는집에서 열린‘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간 갤럭시를 사랑해준 팬들이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게 기획됐다.

인기 뮤지션이자 갤럭시의 팬인 지코(ZICO)가 총괄 디렉팅으로 참여해 독보적인 무대 연출과 공연 아이디어를 기획했다. 공간 디자이너 문승지가 팬 파티 공간을 연출하고,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가 음식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해 눈길을 끌었다.

가수 10cm는 갤럭시 10년을 맞아 갤럭시 팬의 스토리로 만든 음원을 최초로 공개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 외에도 크러쉬, 페노메코, 벤이 감성적인 무대를 꾸몄다.

청년층이 열광하는 포인트를 팬 파티 전반에 적용하여 ‘갤럭시 S10’과 연계한 퍼스널 컬러 컨설팅, ‘갤럭시 S’부터 ‘갤럭시 S10’까지 혁신의 히스토리를 댄스로 형상화한 퍼포먼스, 퀴즈쇼 등도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 팬 파티는 지난 10년 동안 갤럭시를 사랑해 준 팬들이 진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특별하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갤럭시 팬의 자부심과 팬심을 높일 수 있는 팬 중심의 프로그램들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송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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