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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 국가유공자로”

장병완 의원, 보훈처에 지정 촉구

2019년 02월 26일(화) 18:33
장병완
[전남매일=서울]강병운 기자=민주평화당 장병완(광주 동남갑) 원내대표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병구 보훈처 차장을 면담하고 고 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을 촉구했다.

장 원내대표는 윤 센터장 사망 이후 민주평화당 최고위 발언 등을 통해 민간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를 위해 특별한 희생과 헌신을 한 경우 국가유공자로 폭넓게 인정해야 한다고 지적해 왔다.

한편, 보훈처는 장병완 의원이 질의한 ‘고 윤한덕 응급의료센터장의 국가유공자 지정 관련 보훈처 입장’에 대한 답변을 통해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에 대한 국민적 합의가 가능한 ‘적용기준’을 마련하고, 고 윤한덕 센터장의 특별공로자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 원내대표는 “힘들고 어려운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하신 고 윤한덕 센터장이야 말로 ‘국가사회발전 특별공로’를 인정해 국가유공자로 지정해야 할 것이다. 윤 센터장이 유공자로 지정되도록 끝까지 촉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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